잊을까
연구산악회 구봉산행 비망 (備忘) 글:
무심의 동네사람들! 시인! 대전시! 도
헷갈리는
구봉산 빼 올약수? 빼울약수!
주차장에
직접 오신다는
박희동박사! 이채도박사! 님들이 도착하셨고
연구단지에서 김대황박사! 님과 김동찬박사님! 이 함께 다.
오늘 다섯 명의 산사람?
약수터 바로 위 구봉산 길 입구!
완만한 길!
괴곡동 방향으로 출발!이다.
칫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 구봉산정!
방향으로 올느다가 첫 쉼터!
두 개의 벤치에서 이십여분? 의
오늘의 구봉산 포럼!
조선왕조 시대의 경제와 가난한 백성들 이야기!
자기 동족을 노예로 삼았다는 유일 동족! 양반과 상놈? 시대적 이야기!
프린스대 박사이신
큰사람 이승만 대통령의 훌륭함과
한국에서 받은 교육의 산실은?
이재도원장님의 배제학당? 일 것!
그리고
어제의 포럼과 참석자들!
드론과 우크라 러시아 전쟁!
정보 보안과 글로벌 해킹? 이야기
미국의 해리스와 트럼프 토론과 정세!
헤리스 가족사 등 등
유익하고 열띤 토론? 들이
초코파이와 쪼코바로
에너지가 보충되연서 진행된
구봉산 포럼?
발목통 참고 이곳까지 온 보람이었다.
이곳에서 산행이 종료될 줄도 모른다는
근심과
불가지만 약간의 기대도 꿈틀!
김동찬박사님의 독려에
포럼분위기?를 뿌리치고
다시 산행길로
구봉정자까지는 일점 오 킬로
온 길은 영점오킬로 다.
헬리포트 아래에서
나는 약수터방향으로 하산 길!
싱싱한 네 분은 구봉산정! 방향으로
내리막!
어찌어찌하여 땀범벅에ㆍㆍ
빼울 약수터에 도착!
약수 마시고 기다림의 시간!
식당에 예약 등
지인과 아내에게 시간 보내기 전화질!
열한 시 반?
김대황박사님 전화가
어딘지 모르는데 터널부근 근린공원 쪽으로 하산 타보니
예비군장 앞이라 신다.
아 --- 그쪽은?
관저동 효성마파트 근처인데 ㆍㆍ
거리가 삼 킬로 이상?
모시러 가겠다고 기다리시라고
내차는 경차! 긴급 상황!이다.
늘 이것저것 잡동 산!
짐들을 어느 폐업식당 벤치에 내레놓고달롔다.
무사히 약수터 주차장으로
그리고
뒤풀이 식당 쿠우쿠우 가수원점으로
출발한다.
좋은 분위기 뒤풀이 집!
만족 식사와 고급커피까지 풀코스!
그곳에도 네 분의 주옥같은 이야기 들이
나에게는 살이 되는 이야기였다.
다이어트 하는 난데 ^^
뒤풀이 이야기?
산행보다 뒤풀이가 더 좋으시다는
김대황박사님 이야기르 ㆍ대신한다.
수고들 하신 모두의
귀가 길
잘들 가셨는지 ㆍ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