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찐 장맛비였다. 산악회장님과 심사숙고 한 결정! 식장산 투섬카페에서 모이드라도 일정대로ㆍㆍ고! "칠 월 십 칠일 (수요일) 식장산 산행은 부근 일기예보에 약간의 강수가 있지만 일정과 같이 추진합니다" 공지하였다. 혹시 비? 안 안팎의 이유로 산행 연기 혹은 취소! 결과라면? 세종연구산악회의 뚝심이 상처될까 쓸데없는 걱정에 식장산 일기? 열어보니 오늘 강수는 " 제로"' 란다. 때 따라 연기와 취소 의견이 카톡에 ㆍ 감사감사! 마음이다. 서둘러 세천공원에 도착했고 뒤풀이 식장산석갈비 집을 탐색! 조금 후 박희동박사! 이규호박사! 조성재박사! 이재도박사! 님들이 그리고 김대황박사! 김동찬박사! 김종득박사! 정흥석박사! 님들과 점심때 참석하신다는 무릎부상의 별별아저씨 영웅박사님! 메시지로 세천공원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