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하고 큰 산!
장태산(長太山)에
가다.
밤새 비가 내리니
산행을 걱정타가
김동찬박사님의 새벽 전화!
열한 시경에 멈춘다니
열 시에 주차장에서 만나자고.
상황에 직당케 타자고 ㆍㆍ장대하고 큰 산!
장태산(長太山)에
가다.
밤새 비가 내리니
산행을 걱정타가
김동찬박사님의 새벽 전화!
열한 시경에 멈춘다니
열 시에 주차장에서 만나자고.
상황에 직당케 타자고 ㆍㆍ
김대황박사님과 함께 출발하신다고
장태산 주차장에 도착하니
바람에 날리는 눈빨인가
오렌지 벽돌색의
메타세쿼이아 낙엽 잎으로
주차장 바닥에
스나이퍼 위장복처럼
주차 차량들에 덮이어 있는 장관?
이다.
나무며 산과 들은
벽돌가루 뿌린 듯!
비는 그치고
김동찬박사님과 함께
김대황박사님
소나타가 들어오신다.
2 주차장의 메타쉐콰이어 잎을 피해
소형 주차장 근처 소나무 아래에
피난 파킹!
명소? 출렁다리와
스카이웨이 & 스카이타워를 걸으며
산행 인증 사진을 찍는다.
자주 오는 곳도 아니니
주 산행코스의 초입까지는 타시자는 김동찬박사님의 의견에
본격 팔 킬로 코스 시작 지점까지
데크길과 돌길을 오른다.
포토죤인가 뷰가 좋아
산행자들이
김대황박사님과 함께 출발하신다고
장태산 주차장에 도착하니
바람에 날리는 눈빨인가
오렌지 벽돌색의
메타세쿼이아 낙엽 잎으로
주차장 바닥에
스나이퍼 위장복처럼
주차 차량들에 덮이어 있는 장관?
이다.
나무며 산과 들은
벽돌가루 뿌린 듯!
비는 그치고
김동찬박사님과 함께
김대황박사님
소나타가 들어오신다.
2 주차장의 메타쉐콰이어 잎을 피해
소형 주차장 근처 소나무 아래에
피난 파킹!
명소? 출렁다리와
스카이웨이 & 스카이타워를 걸으며
산행 인증 사진을 찍는다.
자주 오는 곳도 아니니
주 산행코스의 초입까지는 타시자는 김동찬박사님의 의견에
본격 팔 킬로 코스 시작 지점까지
데크길과 돌길을 오른다.
포토죤인가 뷰가 좋아
산행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