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찼던 성탄! 시즌이 지나고
조금? 남은 에너지와
송년의 아쉬움을 채우려는
수통골 산행에
이재도, 김대황, 김동찬, 박희동, 김종득, 김완두, 정흥석, 조성재, 류병환, 최상국,
님들의 참가! 는 감사 사례?
열 시 십 분! 수통골 만남의 광장에서
기다리니
십여분 지나
마스크와 목도리로 감싸셔도 중후, 점잖 모습의 김종득박사님이 보인다.
반가움의 인사!
그리곤
류병환박사! 김완두박사! 조성재박사!
이재도박사! 박희동박사!
님들에
주차장에서 기다리시던
김대황대장박사!
님까지
사모의 이석증 치료로 식당으로 직접 오신다는 김동찬박사님!
늦을 거라는 정흥석박사님!
소식을 뒤로하고
수통폭포 계곡길 1.7킬로를
그곳에서
0.9킬로 거리의 금수산삼거리 출발 입구까지
목표로? 출발!
계곡길 왕복이면 3.4킬로? 니
적당한 코스다.
오늘 시간 내어 특별케 참가하신 류병환박사님! 이 오시니
류박사님 리드로
출발 전 몸풀기 워밍업!
목 허리 다리 운동! 을 ㆍㆍ
세종연구산악회 최초 이벤트다
심신청년!
이재도박사! 김대황박사 김종득박사!
은 박희동박사! 김완두박사! 조성재박사! 님들께서
열심열심! 으로 따라 하신다.
아 ---
그동안
시키지 않으니 안 하였으리라.
그리고 본격 출발!
모두는 힘차고 빠르시다.
저 멀리 저 멀리
멀어지고
발목통의 나와의 거리는 오십여 미터 차이에
오늘의 리더가 되신 찐 산사람 류병환박사님이
함께 하시다가 개선 여지가 없다는 명쾌힌 판단?
선발대 자리로 멀리 사라지신다.
무부담에 홀로 걷는 즐거움도 있었는데
선두에서 걸으시던 박희동박사님!
이 기다리신다
안 해도 되는 배려에 감사감사!
마음속 따듯함을 느끼며
함께
계곡길 끝에 도착이다.
그 마음!
크게 즐겨도 보았다.
고두심의 무슨? 후원 영상보다 크게?
감사감사!
류박사 리드 속에
모두는
발목통 환자! 남기고
금수산 삼거리 코스 급경사 속으로 사라지신다.
류박시가 리드하시니 인심이다.
북벽 산길 사이로 희끗 희끗 보이는
눈 덮임에
되돌아 오시길 기대하며
흑룡산촌두부 집으로 가는 길!
금수산삼거리 산행에
류병환박사, 김완두 박사를 남기고
내려오신다는
이재도빅사! 김대황빅사! 박희동박사!
김종득박사! 조성재박사!
님들을 만나 합류!
안전케 잘들 내려오셨다고 ㆍㆍ
흑룡산 촌두부집에
들어서니
김동찬박사! 정흥석박사!
님들이 계셨고
그 집에서
유일한 끓여 먹는 두부전골에 막걸리! 를 주문!
금수산 산행을 끝내신
류병환박사! 김완두박사!
님들까지 합류한 식사지리! 는
만족이였고 좋았다.
자리 옮긴 카페!
그곳도
훈훈한 자리였는데
정흥석박사님이 들으셨다는 이재도박사님과의 대화에서
그?
어마어마 한 이야기가 지금도 궁금하다.
그 카페의 쌍회차! 는 최고였다.
다른 분들의 생강차! 도
아마도 같을 거라는 ㆍ
우리가 부탁한 사진 찍기?
카페 여사장의
잠자리 꼬리만큼 허리를 젖이어
잘 찍어 주려는 열정적 모습! 이
서비스로 내놓은
샴페인 골드 색의 무슨? 차! 만큼
아름답고 맛났다는 ㆍ 기억!
들
오늘!
봉오동순댓국집에서
산행과 뒤풀이 모임을 의논하고
결정하신
김대황박사님! 김동찬박사님!
수고와
좋은 만남! 으로 함께 하신
이재도박사님! 박희동박사님! 김종득박사님! 정흥석박사님! 김완두빅사님! 류병환박사님! 조성재박사님!
들께
감사드리는 날!
이다.